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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
작성자
김준연
등록일
2019-11-14
첨부파일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


지난 10/4일 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창립총회가 있었읍니다

한마디로 참담함 그 자체 !

봉사시간조작, 갑질(폭언, 폭행, 왕따 등)의 당사자인 새마을회가 주도하는 총회였읍니다

지난 8월초 센터사태의 책임을 지고 새마을회가 위탁반납을 하였고 

새마을봉사과 직영체제로 운영되고 있는것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

새마을회 대표선수로 임원신청한 부녀회장 김세연 !

총회 당시 발언에서 '자신은 억울하다'고 항변하였고 

그자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였읍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느냐? 새마을회!


발기인으로 참여하신 다섯분(아래 사진 단상)께서 진상을 세밀히 확인하시겠다고 저와의 면담을 통해서 밝힌바 있으시니 한가닥 기대를 가져봅니다


새마을봉사과는 입으로만 공정함을 외치지 말고 실천하길 강력히 경고한다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