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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봉사과, 새마을회의 끝없는 모르쇠
6/5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달 하고도 13일이 지났읍니다
그 기간 안동MBC방송, 시민단체와 새마을봉사과와의 만남 2회, 센터 운영위원회가 있었으나 결과물은 새마을회 위탁반납과 이에따른 새마을봉사과 임시직영뿐입니다
새마을회는 갑질과 봉사시간 조작에 대한 어떤 해명도 없이 위탁반납으로 관계 없는듯 하고 있읍니다
갑질에 대해서는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 행위에 따른 징계
시간조작에 대해서도 조작된 시간의 취소와 그에따른 내부징계및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법적조치가 따라야 함은 상식이라 생각합니다
이런자들이 새마을을 대표하고 있고
이런자들이 나눔이라는 행사를 하고있으니 봉사자의 한사람으로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새마을봉사과는 새마을회를 관리감독해야될 위치에 있음에도
위탁반납을 받아들이고 임시직영을 하면서
그 원인을 시민들에게 밝혀야될 의무가 있을것으로 판단되지만 실행을 하지않고 있읍니다
센터에 관여하지 않는다더니 이들 또한 갑질을 한 정황이 확인되고 있고
이러함에도 정상화를 위한 법인화 작업의 주체가 되어 진행을 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라 판단됩니다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데
새마을회, 새마을봉사과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이 상황을
이게 선비정신이냐
장욱현 영주시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