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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방자한 새마을봉사과, 새마을회
"영주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
안건 센터장 승인
운영위원 승인등
결론 센터장 무효
운영위원 정상화 전까지 승인
센터장 공석에따라 새마을봉사과에서 파견근무
새마을봉사과는 검토후 정상화방안 추후공개"
위와 같이 모두의 박수속에 결론이 도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박창규(센터장 무효화 당사자)는 센터장의 지위를 가지고 업무를 계속하고 있읍니다
회의 당시 박창규, 새마을봉사과가 찬성과 함께 대책(새마을봉사과 파견근무)까지 스스로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동을 하는것은 도저히 납득할수 없읍니다
여전히 새마을회는 새마을회의 명백한 갑질, 봉사시간조작에 대해 사과도 없고
당사자인 간부들이 새마을회를 이끌고 있읍니다
본인들이 결정한 것을 어떠한 사유도 없이 지키지않는 새마을봉사과
잘못을 하고도 반성하지 않는 새마을회
묻고 싶읍니다
당신들의 오만방자함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3만 영주자원봉사자분들께 간청합니다
저들의 오만방자함을 막아낼수 있는것은
주인인 우리가
행동하는것입니다!!!
* 운영위원회 녹취록을 간사 윤희승이 풀고 있읍니다
조만간 완성될 예정이오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