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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함의 끝판왕 새나을회, 새마을봉사과
작성자
김준연
등록일
2019-08-12
첨부파일

찌질함의 끝판왕 영주새마을회, 새마을봉사과

일반적으로 사무실 자리배치는 출입문 반대쪽에서 지위가 높은순으로 배치됩니다

통상적으로 막내는 사무기기와 가까운쪽

새마을회 갑질 시작시

  봉사센터도 일반적 배치도에 따름

새마을회 갑질중

  갑질 피해자가 관리자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바꾸어     사무기기쪽, 출입문쪽으로 일방적 배치

 * 또한 새마을회가 봉사센터로 출입하는 쪽문쪽(새마을회는 정상출입문이 아닌 새마을회사무실과 봉사센터 벽사이로 난 출입문을 통해 아무때나 들어와 갑질을 행함)으로 갑질피해자를 배치

새마을회는 갑질피해자를 위와같이 자리배치함으로써

 - 갑질피해자의 자존감을 무력화 하였다

 - 관리자로서의 권위를 실추시킴으로서 직원, 자원봉사자들로 하여금 무시를 하게끔 유도 하였다( 실질적으로 계약직인 직원들로 하여금 무시할것을 은연중에 강요한 정황도 있으며, 일부 직원은 대놓고 반발하였음)

 - '이래도 안나가' 하는 무언의 퇴사종용의 의미도 있다

위와같이 새마을회는 듣도보도 못한 자리배치갑질이라는 찌질함의 끝판왕을 보여주고있다

현재도 이 상황은 현재진행형

새마을 봉사과는 이 상황을 누구보다 먼저 감지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까지 일언반구 없는것을 보면 새마을회와의 관계가 어떠할지 미루어 짐작할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도 새마을봉사과는 어떠한 사과도 정상화

에 대한 방안도 내놓지 않고 있다

 새마을회, 새마을봉사과에 대한 분노와 경악이 3만 자원봉사자들께서도 다르지 않을 것임을 믿으며 끝까지 싸워 나갑니다.